안녕하세요.
오늘부터 2025년 KBO 하반기가 시작되었어요.

2023년 우승팀인 LG트윈스의 올 해 하반기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LG트윈스는 2위로, 2025년 하반기 최종 1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 1. 현재 순위 & 상반기 성적

  • 기준일: 2025년 7월 16일
  • 순위: 2위 (48승 38패 2무, 승률 .558, 선두 한화에 4.5게임 차) 
  • 최근 흐름: 상반기 막판 포함 6경기 중 4승 2패 기록

🌟 2. 2025시즌 주요 이슈 및 강점

✅ 2‑위 안정권 & 순위 유지

  • 한화에 다소 뒤처졌지만, 롯데(3위), 기아(4위)도 불과 1~2게임 차. 뒤따르는 팀들과의 격차도 크지 않아 하반기 2위 싸움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

✅ 2023 챔피언 DNA 계승

  • 2023년에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록한 저력 있는 구단
  • 베테랑 포수 박동원(.879 OPS), 유격수 오지환, 3루수 문보경(.868 OPS), 외야수 김현수(.823 OPS) 등 중심 타선 안정감 강함

✅ 외국인 투수 엘리에세르 헤르난데스

  • 2025년 복귀 이후 4승 2패, 평균자책점 3.50, 탈삼진 63개 기록하며 선발진에서 안정적인 역할 수행 중

✅ 불펜 안정성

  • 마무리 장현식(2.76 ERA, WHIP 1.40), 셋업 백승현(3.00 ERA), 김영우(2.62 ERA) 등 신뢰할 수 있는 불펜진 구축

🔍 3. 하반기 관건 & 변수


선발진 유지력 헤르난데스 외 이창규(2.88 ERA), 손주영, 송승기 등 건재하지만 부상 리스크 관리가 필수
타선 지속력 문보경·오지환·김현수 중심 타선 유지력과 후방 지원 부족 시 '연속 경기 무득점' 가능성 존재
불펜 소화능력 후반기 잦은 등판에 대비한 불펜 체력 분배 중요
상대와의 직접 대결 특히 한화·롯데, 2위 경쟁 팀과의 맞대결에서 실점 최소화가 순위 유지에 결정적
 

📈 4. 하반기 전망 및 목표

  • 순위 방어: 현재 2위권 안정 유지,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도 남아있음
  • 포스트시즌 시나리오: 만약 하반기 순위 소폭 추락 시, 와일드카드나 준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충분
  • 팬 열기: 서울‐잠실 구장 평균 96.5%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홈 구장 전력’에서 우위

🧭 결론

LG 트윈스는 상반기 수준을 유지할 경우 하반기에도 2위권 경쟁을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투수진: 헤르난데스+국내 선발진의 안정성 유지
  • 타선: 베테랑 중심의 중단 타선 구성 효율성
  • 불펜: 장현식 등 주축들의 체력 및 경기 운용 관리
  • 직접 대결: 한화·롯데와의 맞대결에서 승부처 장악

**결국 관건은 ‘부상 방지’와 ‘꾸준한 경기 운영’**입니다. 이 두 가지가 잘 유지된다면, LG는 가을야구 직행, 나아가 정규시즌 1위 도전도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반기는 뜨거운 무더위와의 전쟁인데요. 무더위만큼 뜨거운 KBO 야구 경기.

작년 우승팀인 기아타이거즈의 올 해 하반기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2025년 하반기 강력한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최근 복귀와 주요 포지션 강화, 그리고 시즌 초반 상승세를 고려했을 때 하반기의 성적을 기대할 만합니다.


🔋 주요 모멘텀 및 기대 요인

  1. 주력 선수 복귀 임박
    • 나성범, 김선빈, 이의리가 퓨처스(2군) 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하반기 1군 등록 준비 중입니다. 특히,
      • 이의리는 지난 9일 퓨처스 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 탈삼진 7개 호투
      • 나성범은 홈런포, 김선빈은 출루 능력을 증명. 하반기 초재 투입이 예상됩니다.
  2. 상반기 반등세 유지
    • 상반기 막판 ‘4위·45승 40패 3무’로 마무리하며, 2위권 경쟁에 뛰어들었고 , 특히 6월 한 달기록은 15승 2무 7패(0.682 승률), 4위에서 단숨에 2위권까지 치고 올라갔습니다.
  3. 지난 시즌 정상급 전력 보유
    •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팀으로, MVP 김도영(3루, .311 BA·48홈런·175타점) 중심의 강한 공격 라인은 여전히 위협적입니다.
  4. 투·타 균형 강화
    • 이의리(투수), 나성범·김선빈(타자)의 합류로 투·타 양쪽에서 전력 보강이 이루어집니다.
    • 지난해 릴리버 및 선발진에서 중심 역할을 한 양현종도 여전히 신뢰할 수 있는 버팀목입니다.
  5. 2위권 재탈환 가능
    • 시즌 막판 Lotte, LG와 2위 경쟁 구도가 치열해지는 가운데, 기아는 근소한 차이로 2위 경쟁에 열세를 메우고 있습니다. 상반기 기록(4위, 45승 40패 3무)에서 알 수 있듯 충분히 경쟁력 있는 위치.

🧭 하반기 전망 요약

구분기대 포인트
전력 복귀 나성범·김선빈·이의리 합류로 전력 강화
전력 변화 전체적으로 투·타 균형 회복
순위 경쟁력 다시 2위권 유지 가능성 높은 상황
최근 기세 6월 중반부터 흐름 좋음 (0.682 승률)
 

✅ 결론

기아 타이거즈는 2025년 하반기에 주력 선수들의 복귀로 투·타 모두 보강되어 상위권 경쟁, 특히 2위 탈환 이상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전력입니다. 상위 팀들과의 박빙 승부가 예상되나, 지난 시즌 우승팀의 저력과 최근 상승세를 고려하면 펠라시, 팀의 반등 시나리오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요즘 무더위만큼 뜨거운 운동 경기가 있죠.
바로 KBO야구 그 중에서도 한화이글스!

전반기 경기가 끝나고 어느덧 후반기 경기가 남았어요. 후반기 한화이글스의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현재 순위 & 분위기

6월 24일 기준으로 한화 이글스는 정규 시즌 1위(73승 43패 1무) 를 달리고 있습니다. 승률 .629로 LG, 롯데에 이어 선두 그룹에 이름을 올리고 있죠.


🔍 하반기 주요 변수

1. 선발진 로테이션 유지

  • 중반기까지 보여준 류현진·폰세·와이스·엄상백·문동주의 '5인방'이 온전하다면, 하반기에도 리그 최강급 선발진 유지가 가능.
  • 건강과 이닝 관리가 관건. 엄상백 · 문동주의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져야 전력 누수가 없습니다.

2. 불펜 안정 & 마무리 역할

  • 박상원·한승혁·김서현 등 젊은 불펜진 강화가 중반 이후 운영 안정의 핵심.
  • 경험 부족은 여전히 과제이며, 자주 등판하는 상황에서 체력과 멘탈 관리가 중요합니다.

3. 외국인 선수 적응 지속

  • 폰세와 와이스는 선발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외국인 타자 리베라토의 장타력 활용도가 하반기 공격력에 영향을 줍니다 
  • 안정적인 공격 지원뿐 아니라 수비 기여도도 기대됩니다.

4. 타선 연결력 & 중심 타자

  • 노시환과 채은성 등의 중심 타자 역할이 지속되어야 득점 생산력이 유지됩니다.
  • 중심 타선 외 위기상황에서 득점을 연결할 수 있는 백업 타자들의 활약 여부도 중요합니다.

5. 경쟁 팀과의 최종 순위 싸움

  • KIA, LG, 롯데도 하반기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어 레이스는 끝까지 이어질 전망 .
  • 특히 KIA가 우승 레이스 선두권으로 평가받으며 추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 하반기 시나리오별 전망


모든 변수가 정상 작동 선두 유지 및 포스트시즌 직행 가능성 상승, 가을야구 확정
불펜 붕괴 및 체력 소진 선두와의 승차 감소, 하위권에도 순위 뒤집힐 위험 있음
외국인 타자 부진 지속 득점지원 약화로 박빙승부에서 밀릴 수 있음
경쟁 팀 페이스 타거나 회복 공동/단독 2~3위로 순위 조정 가능성 높음
 

✅ 요약 및 하반기 전략 포인트

  • 선발진 철통 관리
  • 불펜 불안 최소화
  • 외국인 선수·중심 타자 지원 강화
  • 경쟁 팀 추격 대비 전략—부상·체력 관리와 스케줄 운영이 핵심

현재 흐름으로 보면 가을야구 진출은 매우 유력하며, 우승 도전권도 충분히 확보한 상태입니다. 다만, 시즌 후반의 작은 변수들(부상·체력·판토전)이 결과를 결정지을 수 있어,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춘 운영이 관건입니다.

 

💡 마무리

33년만에 전반기 단독 1위라는 성과를 이룬 만큼 2025년 한국 시리즈 우승을 기원합니다.
한화이글스 화이팅!

+ Recent posts